


[프라임경제]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가 고민이라면 CJ프레시웨이(051500) 외식 솔루셔니스트(Solutionist)에게 물어보세요"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솔루션을 기획 및 진행하는 전담 인력들을 '외식 솔루셔니스트'로 지칭하며 인력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 사업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트렌드와 고객사 업종을 분석해 브랜드 론칭과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두가지컴퍼니의 볶음밥 및 우동 배달 전문 브랜드 '밥앤동'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본격적인 외식 솔루션 사업 확장에 나섰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