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금리인하요구 수용으로 116억2500만원의 이자를 감면해줬다고 28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