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는 22일 구매윤리 선포식을 열어 협력사와의 상생 결의를 다졌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