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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제공 : 노벨과 개미 | ||
초·중생 10명 중 7명은 평소 예습과 복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예습과 복습 중 복습을 예습보다 3배 이상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으며, 예습과 복습이 가장 필요한 과목으로 수학을 꼽은 학생이 절반 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소 나의 공부 방법은?’ 묻는 질문에 ‘예습만 한다.’는 대답은 총 응답자 1,573명 중 166명으로 10%, ‘복습만 한다.’는 309명으로 20%, ‘예습과 복습을 모두 한다.’는 658명으로 42%, ‘예습과 복습을 모두 하지 않는다.’는 440명으로 28%에 달해 초·중생의 10명 중 7명은 평소 예습 또는 복습 중 어느 하나는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나누어 비교해 보았을 때 ‘예습과 복습을 모두 한다.’가 초등학생 총 응답자 956명중 476명으로 50%에 달했고, 중학생은 총 응답자 617명 중 182명으로 30%에 달했다. 이로 보아 학년이 낮을수록 예습과 복습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예습과 복습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라고 묻는 질문에 ‘예습’이라는 대답은 23%(365명), ‘복습’이라는 대답은 77%(1,208명)로 나타났다. 이로 보아 초·중생들은 예습보다 복습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습과 복습이 가장 필요한 과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사회’라고 답변한 학생은 20%(312명), ‘영어’는 19%(304명), ‘과학’은 7%(105명), ‘국어’는 5%(77명)였으며, ‘수학’이라고 답변한 초·중생들은 절반 가량(49%, 775명)으로 수학을 예습과 복습이 가장 필요한 과목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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