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답노트의 철저한 활용 - 오답노트는 최상위권에게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짧은 시간에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 유형의 최고 난이도 문제는 오답노트에 반드시 적어 활용하도록 하자.
2. 수능 경향을 파악 후 실전 연습 - 최상위권은 이미 탄탄하게 개념이 잡힌 상태이기 때문에 수능형 문제 풀이로 실전 연습을 해야 한다. 또 평가원 모의고사를 활용해 신유형 문제 등 올해 수능 경향을 파악하고 그에 대비한 문제 풀이를 해 두는 것이 좋다.
3. 최고 난이도 문제 대비와 약점 체크 - 수능 막바지에는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이 좋은데 각 과목 최고난이도 문제 대비나 약점 체크 강의로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보완하고 수능 만점을 목표로 한다.
2~3 등급 수험생들을 위한 ‘들쭉날쭉 성적 잡는 법’
1. 과목별 학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나눠라 - 모든 과목을 골고루 학습해서는 해당 등급에 안주할 뿐 더 높은 등급을 받기 어렵다.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취약한 과목을 공부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시간에 자신 있는 과목의 문제 풀이를 하는 것이 좋다.
2. 취약 과목을 빠르게 파악하고 개념을 다시 꼼꼼히 살펴라 - 1등급이 되기 위해 한시가 바쁜 시점이지만 D-100 때가 아니면 취약 과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더 이상 없다. 때문에 개념을 다시 살피고 취약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3. 자신 있는 과목은 실전 연습에 들어가라 - 취약 과목의 개념을 다질 동안 자신 있는 과목은 실전 연습으로 감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 때 1등급을 위해서 심화개념의 최상위권 문제를 풀어보면 등급향상은 물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4등급 이하 수험생들을 위한 ‘단기간에 점수 뻥튀기 하기’
1. 뻥튀기 할 수 있는 과목은 따로 있다 - 바로 사∙과탐 영역이다. 무려 200점이나 되는 부분을 사∙과탐 영역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하면 무려 2등급 상승의 엄청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사∙과탐 영역만은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2. 하루에 20개씩 꾸준히 단어 암기 - 외국어 영역에서도 어느 정도 뻥튀기가 가능하다. 4등급은 문법 보다는 독해로 점수 상승에 힘써야 한다. 독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어휘를 매일 아침 10개, 저녁 10개씩 외우자. 꾸준한 어휘 공부는 독해 실력을 급상승 시킬 수 있다.
3. 모든 답은 문제 속에 다 있다 - 언어 영역 등급 업의 해답은 바로 “문제 속에 답이 있다.” 라는 것이다. 비문학 파트는 1등급이든 4등급이든 누구나 처음 보는 지문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처음 보는 지문에서 체크할 수 있는 수험생의 능력은 독해 밖에 없다. 얼마나 지문 주제를 잘 파악했는지, 지문이 나타내는 표면적인 내용은 뭔지 등등. 단기간에 상위 등급으로 가려면 바로 이 비문학 독해 능력을 길러야 한다.
4. 수리영역, 절대 포기 하지 마라 - 수리영역이 부족한 수험생은 수업시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학교에서 강조하는 내용만 집중해서 확실히 기억해도 점수향상에 도움이 된다. 수리영역 점수가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수리가 내 발목을 잡게 해서는 안 된다. 언어, 외국어, 사∙과탐의 높은 점수를 아깝게 만들지 않으려면 마지막까지 포기하는 과목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