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왕벌의 유일한 먹이', '왕가의 식사'라 불리는 로얄젤리가 한 캔에 담겼다.
CJ뉴트라는 생(生)로얄젤리가 1,000mg 함유된 '생로얄젤리 드링크'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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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얄젤리 드링크는 일본의 초미립자화 특허기술(Ultra Micro Processing)을 활용해 생로얄젤리의 영양성분을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달콤한 벌꿀과 은은한 허브향을 첨가, 신맛을 최대한 억제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췄다.
소비자가격은 한 캔에 3,000원으로, 편의점과 약국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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