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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베이비,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13 14:01:50
[프라임경제]오케이베이비(www.okbabykorea.com)는 론칭 1주년을 기념, 예약구매하는 고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할인행사를 기획한 샤인엠앤피의 김용덕 부장은 “오케이베이비는 작년 5월 출시 이후 온라인과 특판매출만 한 달에 5억이 넘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수입물량이 들어오자마자 제품판매가 다 소진되는 바람에 이번 추가수입분에 있어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예약할인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오케이베이비(OK BABY)는 유럽에서 30년 이상 인기를 끌던 유아명품브랜드로 국내시장에 출시되기 전부터 국내 인기연예인들과 고급스런 유아용품을 선호하는 예비엄마들 사이에서 주목 받아 왔다. 큰 관심을 받으며 국내에 출시한 오케이베이비는 출시 1년 만에 수입유아용품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유아명품시장에서 우뚝 섰다.

이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을 비롯 독일 기술검사 협회(TUV)의 안정성, 제품 생산 등에 대한 인증, 국내유아에 맞게끔 국내 안전 인증자료를 모두 획득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국내 엄마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베이비페어(babyfair) 등의 유아전시회에서 목과 허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기들을 위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제조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유아욕조인 온다(Onda)와, 온다에볼루션(Onda Evolution), 오플라(opla), 유아용 안전모인 노샥(no shock), 유아변기제품인 스쿠터(scooter) 등은 유럽 등지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상품이 유통되기 전에 기능 없이 디자인만을 그대로 모방한 제품들이 유통될 만큼 주목 받았다.

오케이베이비는 이태리생산 직수입품으로 타 유아용품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원가차이가 발생됨에도 불구하고 생산라인을 이태리 현지에 두어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유아제품에 대한 열정에서 나오는 창조성, 진지함, 안정성에 있어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오케이베이비의 기본적인 생산 전략이다.

국내시장의 총 판매권자인 (주)샤인엠앤피의 이종은 대표는 “오케이베이비는 이번 제2의 도약을 통하여 아기들을 안전하고 예쁘게 키우기 위한 소비자들의 유아명품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 오케이베이비 제품들은 자사사이트 및 각 인터넷 유명쇼핑몰, 롯데백화점, 블루메, 토이저러스. 수입유아명품샵, 토이앤맘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문의: 02-516-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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