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상생EMG학원은 교육서비스의 고급화를 통해 새로운 학원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상생EMG학원은 이를 위해 ‘입학 정원 한정제’, ‘성적보증제도’, ‘OSM 관리시스템’, 학원 내 EOZ(English Only Zone) 지정 운영’, ‘필독 도서 독서의무화’, 각종 경시대회 의무 출전, 세분화된 6개의 관리 부서 신설, 정기적인 ‘사회 저명 인사 초청강의’와 ‘교육 이벤트 등 기존 학원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화된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입학 정원 한정제’의 도입이다. 교육서비스 수준은 높이면서도, 입학정원은 동일 조건의 기존학원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줄여 제한된 인원만 선발한다는 것이다.
상생EMG학원 관계자는 ‘원생수가 곧 학원의 매출인 학원의 입장에서 입학정원을 한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교육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원생수를 제한하여 소수정예로 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원 교육의 질이 한단계 더 도약하기를 바라고 있다.’ 면서 ‘상생EMG학원이 한발짝 먼저 나아가고 있을 뿐, 앞으로 대부분의 학원들이 고급화 전략을 구사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상생EMG학원은 현재 변화된 교육시스템이 전용될 2학기 신입 원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1단계로 오는 24일까지 원서접수에 의한 서류전형이 진행되고, 8월 26일 2단계 전형인 입학시험, 잠재력평가, 면접평가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