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워홈(www.ourhome.co.kr/대표 박준원)이 지난 8월 25일 여의도 LG트윈점을 시작으로 업계로는 최초로 건강메뉴브랜드 “H-Plus(에이치플러스)”를 개발, 급식점內 건강메뉴코너를 신설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아워홈의 이번 건강메뉴브랜드 “H-Plus(에이치플러스)”의 개발은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외식이 늘어나면서 비만 등 성인병 환자의 증가하고, 건강을 위해서 매 식사 때마다 적당량의 필수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짐에 따라, 식생활 개선이 요구되는 소비자들의 니즈(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되었다.
또한 아워홈은 지난 하반기부터 비만탈출, 소금섭취량 줄이기 등 매달 주제가 있는‘아워홈 건강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급식 선진국인 일본‘그린하우스사’의 성공적인 건강코너 운영 노하우의 벤치마킹을 통하여 지난해부터 건강메뉴코너 신설을 철저히 준비해 왔다.
건강메뉴브랜드 “H-Plus(에이치플러스)”는 건강함(Healthy)과 즐거움(Happy)이 조화되는 곳(Harmony)이라는 의미이며, 1일 권장량 기준으로 한 끼 식사에 알맞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 식이섬유, 칼슘 등의 필수영양소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아워홈의 급식마케팅팀 이상현 팀장은 “건강코너의 신설은 급식의 맛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한 급식이라는 점에서 향후 급식업계들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코너가 될 것”이라며 “또한 금번 건강코너 개발이 현대인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식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아워홈은 앞으로도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한국인의 식생활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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