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볼만한 것이 유학생활이다. 유학생활은 미래에 대해 불확신이 큰 청소년에게 해외로 나가 자신의 꿈을 펼쳐보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한다. 미국 교환학생프로그램에 한국 교환학생들이 증가하는 이유는 저렴한 학비와 학업에 대한 실패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유학생활의 선 경험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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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메트로유학은 2009년 1월 학기 미국교환학생 조기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2주 배정 보장프로그램”을 적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안전한 교환학생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2주 배정 보장 프로그램이란 말 그대로 공립․사립 교환학생 신청 후 2주 내에 배정을 확정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은 공립학교, 사립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조기 신청한 학생 모두 적용되며 2주 내 배정이 지연될 경우 머니-백-개런티(Money Back Guarantee)를 지급한다. 머니-백-개런티는 배정 보장을 불이행 했을 경우 교환학생 비용의 일부를 환불하는 ‘배정 약속이행’을 의미한다.
메트로유학은 그 동안 미국 동부지역 관리형 유학만을 전문으로 했던 유학원으로서 보다 안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비영리 교환재단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1년여 동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검증하여 선보인 결과이기에 더욱 더 신뢰를 할 수 있다.
메트로유학의 임준한 실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보다 안전하게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 진수를 경험하여 글로벌 영어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회에서의 영어교육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기에 이번 '2주 배정 보장 프로그램'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몰입식 영어교육의 대안론과 결합된 안전 이중 장치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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