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경케미칼(161000)이 사업 내 플라스틱 재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애경케미칼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폐PET를 재활용해 만든 가소제를 바닥재 전문기업에 공급한 데 이어, 최근 재생 MMA(Methyl Methacrylate) 기반 코팅수지를 개발해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화학적으로 재활용된 MMA를 기반한 코팅수지 생산과 공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저탄소 소재 포트폴리오를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