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급속한 고령화 사회 진입 후 은퇴연령이 높아지는 등 노년기가 길어지자 노후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의 노후에 대해 고민하는 중, 장년층이 늘고 있으며,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김수지)는 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대처 및 노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자 오는 10일까지 ‘e-노후생애설계교육 일반과정’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무, 자산관리에 한정되어 있던 기존 노후생애 관련 교육에 반해 ‘e-노후생애설계교육 일반과정’은 6개 영역으로 나눠 노후의 사회적 관계, 건강, 심리, 주거 등 우리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영역에서의 통합적인 노후생애설계 능력 배양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e-노후생애설계교육’ 담당자인 김미라 선생님은 “노후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가 많다” 며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교육이라 시간과 공간에 대한 부담이 없는 장점이 한 몫 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특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8주에 걸쳐 전액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사이버대학 재학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