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유일가속기 기반 붕소중성자포획치료(Accelerator-based Boron Neutron Capture Therapy, 이하BNCT) 개발전문기업 다원메닥스가 영국방사선의료기기 회사 Leo Cancer Care와 BNCT 환자를 위한 치료대 도입 및 BNCT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다원메닥스는 지난해 10월 기술성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2개의 기관으로부터 A를 획득했으며 올해 코스닥시장으로의 진입을 준비 중이다.
이번 협약은 다원메닥스 BNCT 시스템의 경쟁력 강화 및 BNCT 유럽진출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현재 송도 BNCT 의원 내 설치된 BNCT 장비를 기반으로 보다 향상된 최신 BNCT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자문, 설비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