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 위해 대동모빌리티 포함, 관련 기업 5개사가 연합했다.
대동(000490)그룹 스마트 모빌리티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가 서울시 전기 이륜차 및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보급 활성화를 위해 △LG에너지솔루션 △쿠루(KooRoo) △배달 대행사 만나코퍼레이션(만나플러스) △바로고 △부릉 총 5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ESG(Eco Seoul Green)'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5개사는 배달 라이더 전기 이륜차 이용 및 구매 활성화를 위해 △제품 구매·렌탈 비용 부담 경감 △서울시 BSS 보급 확대 △다수 라이더 실운행을 통한 전기 이륜차 성능 입증 등을 위해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기 이륜차와 BSS를 빠르게 보급하고 내연기관 이륜차로 인한 대기 오염 감소 및 소음 등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