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큐로컴(040350)은 자회사 스마젠이 범용 백신 개발 플랫폼 'SUV-MAP(Sumagen rVSV Multifucntional All Platform)'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젠의 SUV-MAP은 수포성 구내염 바이러스(Vesicular Stomatitis Virus, VSV) 벡터(운반체) 기술이 적용된 백신 개발 플랫폼이다. SUV-MAP을 활용하면 코로나와 같이 바이러스에 따른 펜데믹 상황이 발생할 경우 5개월 만에 신규 백신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
스마젠은 2종의 VSV를 사용하는 재조합 VSV 형태로 백신 플랫폼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VSV 벡터 기술은 ‘수포성 구내염 바이러스VSV를 벡터로 활용해 유행하는 목적 바이러스 항원을 인체에 투여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