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퀀타매트릭스(317690)가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SML 제니트리와 '국내 임상미생물 진단검사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ML 제니트리는 2015년 설립된 분자진단 관련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코로나19 변이 진단키트를 비롯해 세계 최고수준의 유전체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출된 연구성과를 고객가치로 이어나가는 기업이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퀀타매트릭스의 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 시스템 'dRAST'가 지난 1월1일자로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가 이뤄지면서, 국내 임상미생물 진단검사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양사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