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키즈랜드(
http://kidsland.tv) 가 현지날짜로 2008년 9월 2일, 북미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정식 유료화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약 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유아교육 사이트 ‘재미나라’(http://www.jaeminara.co.kr) 의 한글, 영어, 수학, 동화, 동요, 창의 등 3천여 개 콘텐츠를 미국 현지 특성에 맞도록 새롭게 구성한 키즈랜드는, 2008년 해외 유료화 상품성과 상용화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정부의 콘텐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인 ‘이러닝 수출상품화 사업’에 선정되으며, 미국 Manhattanville 대학에서 유아교육 학과장과 부교수를 겸하고 있는 Patricia A. Vardin 박사가 감독하고, 뉴욕에 있는 St. Stephen of Hungary School(Adele Kosinski, 교장)과 Ascension School (Micheal Lenahan, 교장)의 도움을 받아 구성된 포커스그룹으로부터 약, 7개월간의 베타시험과 2번의 포커스 집단 평가를 받아 컨텐츠의 구성과 내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특히 미국 LA 현지의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키즈랜드의 캐릭터들과 컨텐츠의 내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이러닝 수출상품으로서 큰 기대를 걸고있다. 문화와 교육방식이 한국과는 전혀 다른 미국시장에, 키즈랜드를 정식으로 서비스하기까지 많은 노력을 아끼지않았던 한솔디케이㈜ 이경아 본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미국시장에 한국의 콘텐츠들을 홍보하여, 국내 유아교육 기업의 모범을 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