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학기술부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제1차 한․영 위험관리 포럼’을 개최한다.
위험관리는 독일의 사회학자 벡과 영국의 사회학자 기든스이 한국을 위험사회로 정의한 후 최근 영국 및 유럽 선진국에서 활발히 연구되는 분야다.
영국은 특히 위험에 대한 과학적 평가방법을 개발, 정부차원의 위헌관리체제를 잘 갖춘 선진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한영간 기술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7개 협력창구사업 중 위험관리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위험성평가방법, 위험의
인식 및 대화, 위험통제 등의 내용이 집중 토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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