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 가 한국고교생의 일본 유학을 지원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는 한국YFU(Youth For Understanding, 국제학생교류회, 회장 신정하)와 공동
진행하는 '제 1회 일본 연간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 학생 2명을 선발, 14일 일본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일본 연간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성적이 우수한 한국 고교생을 선발해 일본의 고등학교에
1년간 유학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도요타는 3년간 총 600만엔을 지원하고, 한국YFU는 학생 선발 등 의진행을 맡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서
성장해 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며 “학생들은 학교 생활과 문화체험을 통해 ‘풀뿌리 외교관’으로서 상호 이해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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