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사장 : 박종수)은 오는13일부터 5일간 영국,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등에서 해외 IR을 개최한다.
이번 IR(투자자 기업설명회)은 박종수 사장 주관아래 현지 법인이 21개 주요 투자기관들과 1대 1 미팅 방식으로 실시한다.
유럽 IR은 2005년 4월 우리투자증권 출범이후 4번째 해외IR이다.
우리투자증권은 경영의 투명성을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해 국내에서 정기적으로 기업설명회 및 소규모 CEO 간담회 등을 열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해외영업 강화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IR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 6월 미국 뉴욕('Korea Investment Forum') ▲10월 싱가포르('Woori Korea Conference') ▲ 12월 미주 등 해외에서 IR을 실시한 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