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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경영전문대학원 ‘골프 최고위과정’ 개강

아마추어 골퍼 대상 실기 위주 수업···10월 9일까지 접수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8.09.18 14:22:47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통한 이론 및 필드레슨 교육

[프라임경제] 골프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경기대학교 서비스 경영전문대학원이 ‘2008년 제1기 골프 최고위과정’을 개강한다.

18일 경기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골프 최고위과정은 각계각층의아마추어 골퍼들이 대상이며 대학의 학사 일정(1년 2학기, 16주 교육)에 따라 본 대학원과 서울 근교에 위치한 명문 골프장 및 쇼트(Shot)게임 연습장에서 실기 위주의 수업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의 각계 지도층 인사·기업 단체의 임원 ▲고질적인 골프 습관을 버리지 못 하는 아마추어 골퍼 ▲티칭프로 자격증을 취득해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사업가 ▲티칭프로를 원하는 프로지망생 ▲시니어·주니어 특별교육 과정 및 골프 또는 생활체육 자격시험 도전자가 지원 대상이 된다.

경기대 측은 “이번 골프 최고위과정이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통한 이론 및 필드레슨 교육으로 진행돼 싱글핸디캐퍼를 꿈꾸는 골퍼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골프 최고위과정을 이수한 수강자에게는 경기대학교 총장명의의 ‘골프 최고위과정’ 이수증서와 ‘골프 티칭지도자’ 자격증이 수여되며, 경기골프 총동문회와 KGUPGA(시니어)프로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되는 자격을 부여 받게 된다.

최계봉 대학원장은 “이번 골프 최고위과정은 모든 수업이 이론과 실전을 겸비 하도록 구성돼 있어 골프장 개발 경영관리, 골프연습장 운영, 티칭지도자 등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국내 최고의 전문 교수진의 명확한 지도력을 통해 CEO 및 티칭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세분화된 과정을 통합해 교육함으로써 덕목뿐만 아니라 경영관리 전반에 관한 폭 넓은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번 골프 최고위과정은 분야별 전문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왼쪽부터 김해천, 장활영, 천건우, 이영민 교수  

이번 골프 최고위과정의 교수진으로는 김해천 골프채널 해설위원과 이영민 KPGApro, 장활영 SBS 골프 해설위원, 천건우 SBS 골프 해설위원 등 11명의 전문 교수가 학기를 맡아 강의 및 실전레슨을 할 계획이다.

한편, 제 1기 골프 최고위과정의 입학식은 10월 10일 예정이며, 원서 접수 및 등록은 오는 10월 9일까지 선착순 마감으로 3개월 단위로 접수를 받아 진행된다.

아울러 수업 시간은 매주 금요일 기준으로 한다.

문의) 교학팀 02-390-5252, 김기찬 총괄지도교수  010-633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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