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의 테크노기술이 한국에 소개된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산업자원부와 중국 상무부(商務部)가 공동으로 한중 첨단기술분야의 경제협력 장인 ‘제4회 한ㆍ중 테크노마트’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41개사가 참여해 한국기업 100개사에게 중국의 하이테크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상담회를 개최한다.
중국에서 참여하는 기업은 전자ㆍ정보통신 등 중국항공공업제1집단공사 및 16개 계열사가 참가한다. 참여기업 중 중국항공공업제1집단공사는 47개의 자회사와 31개 연구소를 보유한 항공분야의 최고 공기업이다.
또한 중흥통신은 세계 100대 IT기업으로 선정된 유망 종합 통신제조업체이며 무한전신은 중국 최대의 광전부품 제조업체다.
한국에서 참여하는 기업은 (주)한국항공우주산업, (주)한화, (주)코아정보시스템, (주)화승공조, (주)과학기술분석센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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