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쟁’의 화두를 던진 교육 정책에 사교육이 요동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날지 모르는 사교육비로 학부모들의 한숨은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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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현지에서 몰입식 영어교육을 통해 영어습득의 기회를 누구나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무턱대고 도전하다가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것은 미국 교육청의 까다로운 심사기준으로 공립교환을 지원하더라도 배정이 힘들거나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되는 이유에서다.
미국 교환학생의 배정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조기지원의 혜택을 들 수 있다. 미국 교환재단은 전세계 외국학생들의 지원이 몰리기 때문에 신청이 늦을수록 예상치 못한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지역적인 여건이나 좋은 환경의 홈스테이를 선택받을 수 있는 경우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철저한 준비다. 교환학생의 심사기준은 학교성적과 영어 수준 그리고 학생 의지로 판가름된다. 성적이 나쁘더라도 꾸준히 향상된 모습과 영어를 부지런히 공부한다면 큰 무리는 없다.
셋째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이해다. 교환학생은 한미 양국간의 문화체험을 위한 유학코스로 생활양식과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 한국식의 교육관으로 접근하다 큰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다.
마지막으로 전문기관이나 믿을 수 있는 유학원을 통해 상담을 받는 것이다.
메트로유학 임준한 실장은 “공립이나 사립 교환학생의 경우 배정이 거절되거나 지연되어 학업에 지장을 주는 경우나 교환학생을 마친 후 진로설계의 오판 등을 해결하기 위해 신뢰 있는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메트로유학은 ‘2주 배정 보장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환학생 신청 후 2주 내에 배정을 확정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보다 안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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