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서관협회는 “선진일류국가시대, 도서관의 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도서관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바람직한 도서관환경을 조성하며, 전국 전관종 도서관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1962년부터 매년 전국도서관대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로 45번째 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와 산하 12개 협의회(9개 부회 및 3개 지구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며, 디브러리(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주)북토피아, 아이티렉스, (주)인터파크INT, (주)한국3M, (주)계문사 등 도서관관련 기관 및 기업체에서 협찬하고 있다.
전국 도서관인은 물론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회 및 전문단체, 도서관 관련기업 관계자, 문헌정보학자와 학생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상완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김장실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최종만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안순일 광주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하고 도서관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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