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넷서점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이사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인터넷서점부문 1위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Korean Standard Well-Being Consumer Indes)’란 소비자들의 웰빙 상품 선택의 객관적 기준을 제시하고 나아가 로하스적 소비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웰빙 수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지수화해 상품군별 1위를 선정, 발표하는 제도로써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에는 23개 산업분류, 154개 상품/서비스군, 527개 기업에 대해, 총 105,700 표본을 대상으로 올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각 기업의 웰빙기능 만족도를 평가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인터넷서점군에서는 인터파크도서가 웰빙서비스 경쟁력지수와 웰빙만족지수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단독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터넷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브로 등이 후보 기업으로 올랐었다.
이번 2008년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 기업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있을 예정이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이사는 “인터파크도서는 국내 최초의 인터넷서점으로서 업계 내 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출판서점업계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인터파크도서는 이러한 시장 내 선두기업의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적 이슈를 함께 해결하고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은 물론,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추구하는 건강한 기업 경영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진정한 웰빙기업이 되고자 하며, 이번 수상 역시 이러한 노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정확한 평가 덕분”이라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