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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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9:51:21
[프라임경제]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이광제 www.yea.or.kr)는 영어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영어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영어체험 공간에서 영어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고, 놀 수 있으며(Think, Act, Feel & Play) 자유롭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미있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되었는데, 특히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배우고, 페스티벌 부페를 통해 외국축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 Banquet 식사체험’과 손 모양으로 각 축제의 마스코트를 만들며, 미국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페스티벌 핸드아트’ 등 독특하고 재미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이외에도 ‘페스티벌 퍼즐 만들기’ ‘페스티벌 액세서리 만들기’, ‘소망나뭇잎 달기’, ‘밤줍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영어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홈페이지(www.yea.or.kr)나 전화상담(031-770-1300)이 가능하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이광제 원장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가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