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복근강화기 슬렌더톤이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슬렌더톤 챌린저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슬렌더톤 측은 지난 3기까지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 4기는 ‘변신 챌린저’라는 부제를 달고 드라마틱한 몸매의 변신을 목표로 참가자를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연인이나 부부가 커플로 함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열어놔 눈길을 끈다.
슬렌더톤 챌린저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일반인 참가자를 선발해 8주 동안 피트니스 전문가단의 체계적인 다이어트 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챌린저를 이끌고 있는 피트니스 전문가 김동만 교수는 “‘살 못 빼면 탈락’ 식의 타 다이어트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슬렌더톤 챌린저는 피트니스 전문가단이 개인의 체질과 비만형태를 분석해 맞춤형 다이어트 처방을 내리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 트레이닝 및 식습관을 관리해주는 8주 프로젝트다”라고 말했다.
모든 챌린저 참가자들에게는 슬렌더톤의 TV, 지면 광고모델의 기회가 주어지며 이중 베스트 챌린저로 뽑힌 사람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베스트 챌린저 선정 기준은 참가 열의와 성실성, 미션성공 횟수와 최종 체성분 측정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일까지 챌린저 커뮤니티(www.ifitness.kr)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본인의 사진을 올리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10월 19일부터 챌린저 4기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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