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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교육비 부족, 캠퍼스21이 지원 한다”

HRI 멤버십 서비스 실시···업무공백·교육비 부담 덜어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8.10.08 11:17:01

[프라임경제] 중소기업 근로자의 월 교육 훈련비가 1만원도 안 되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HRD전문기업 캠퍼스21(대표 조성주)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기업멤버십서비스 HRI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간한 ‘최근 기업 인적자원개발 동향과 개선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월평균 노동비용 중 교육훈련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0.29%로 8,900원 수준에 그쳤다.

이는 10년 전 IMF 직후인 1998년의 0.35% 보다 23.7% 감소된 것으로 수치이다.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한 기업교육 관계자는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중소기업이 교육훈련까지 투자할 여력은 없다’고 밝혔다. 

캠퍼스21의 HRI(Human Resource Investors)는 캠퍼스21의 ‘학습하는 기업문화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이 이러닝 과정으로 전사교육(1인 1러닝)을 진행할 경우, 다양한 부가혜택을 제공하는 기업교육서비스다.

   
  ▲ HRI는 최대 100%까지 교육비를 환급, 중소기업 교육비 부담을 덜었다.  

HRI 멤버십의 가장 큰 특징은 중소기업 경영환경에 맞춤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며, 특히 중소기업이 교육진행 시 가장 큰 고민인 업무공백과 교육비 부담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 HRI멤버십은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상시 학습이 가능, 교육진행으로 인한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으며 최대 100%까지 교육비 환급이 가능 교육비 부담을 덜었다.

게다가,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지만 비 환급과정으로 진행이 어려웠던 외국어과정(이러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멤버십 회원사에게는 기업전용 사이버연수원 구축, 온·오프라인교육 무료초청, 러닝센터 대관할인, HRD 전문지 제공 등 다양한 부가혜택을 제공한다. 

조성주 캠퍼스21의 대표는 “중소기업일수록 교육으로 직원과 회사의 경쟁력을 키워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HRI 멤버십이 중소기업의 어려웠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ri.campus21.co.kr) 또는 전화(02-3473-2001, 내선 1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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