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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 산모가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면 태아의 뇌 발달을 자극하여 아이를 똑똑하게 만든다. 무리한 육체적 활동 없이 섬세하고 다양한 손놀림에 가장 좋은 것이 바로 DIY이다.
DIY는 ‘Do It Yourself’의 약어로서 ‘스스로 만든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DIY 태교는 임신기간 동안 인형, 배냇저고리, 이불 등의 아기 용품을 엄마가 직접 만드는 것을 말한다. DIY 태교는 태아의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정적인 작업을 통해 산모의 몸과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어 산모의 우울증 등의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손재주나 바느질 솜씨가 없는 예비 엄마라도 로하스홈(www.lohashome.com)의 ‘난쟁이 똥자루 DIY 세트’만 있으면 근사한 아기 용품을 만들 수 있다. 자세한 설명서가 들어 있어, 기본 세트는 물론, 실, 여밈 끈, 고무줄 등 필요한 모든 부자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제품을 받고 바로 바느질을 시작할 수 있다. 인형, 딸랑이, 오뚝이, 모빌 등 종류도 다양해 선택의 즐거움도 크다.
‘난쟁이 똥자루 DIY 세트’는 태교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도 크게 신경을 써 실용적이다. 면 100%의 유아전용 40수 타월 원단은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기가 물고 빨아도 전혀 해가 없다. DIY 태교를 통해 엄마가 직접 아기의 출산용품을 만들 수 있어 기다림의 기쁨과 행복이 배가된다.
아기는 엄마의 정성이 담긴 생애 첫 선물을 받게 되고, 엄마는 아기를 향한 더 큰 사랑을 키울 수 있다. 바느질 한 땀마다 아기를 향한 사랑을 담으면 감성이 풍부한 태아로 자랄 것이다. DIY 태교는 IQ와 EQ가 골고루 발달한 태아로 키우는 최고의 태교이다. 단, 너무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앉아있게 되면 엄마와 태아 모두에게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쉬어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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