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청강문화산업대학 (학장 이수형, http://www.ck.ac.kr)이 ‘금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천시 보건소와 함께 10월 20일부터 6주간 ‘금연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연 클리닉’은 이천시 보건소의 금연 전문상담사가 직접 나와, 니코틴 의존도 조사, CO 측정 등 흡연자에 대한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금연보조제를 지급하고 주 1회 개별상담 및 교육을 실시해 금연 의지를 고취하게 되며, 클리닉 종료 후에도 6개월까지 전화, 이메일, 개별 방문 등을 통해 사후 관리를 하게 된다.
청강문화산업대학 이수형 학장은 “본교는 지난 3월 금연캠페인을 실시한 이후 8개월 여만에 교내 흡연율을 5% 이상 감소시켰으며, 캠페인 활동이 보다 다양화되고 해를 거듭해 갈수록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흡연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 등을 통해 금연에 대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며, 매년 정례화시켜 금연 성공율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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