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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협의회 개최

2025년 완공 예정, 미래지향적 야영수련시설로 교육가족 쉼터 마련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12.27 12:06:53
[프라임경제]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26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들과 함께 새롭게 구축되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조성 방향에 대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6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들과 함께 새롭게 구축되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조성 방향에 대해 협의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교육청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전시의회 교육위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변화하는 미래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현대화된 야영수련시설이 교육가족들의 쉼터로 확장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는 2023년 3월 착공해 2025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숙소 40개 동, 다방향 복합모험시설, 국궁 체험장, 캠핑 데크 16개 동, 카라반 3개 동, 숲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힐링파크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대전교육연수원의 중요한 시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탁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는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대전교육가족이 함께 누리는 숲속의 치유와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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