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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외환은행 신용등급 '긍적적' 상향 조정

 

허진영 기자 | fp4u@newsprime.co.kr | 2006.03.17 16:50:42

[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의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17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외환은행이 비교적 짧은 시간에 자기자본이 확충되고 여신 건전성이 제고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며 외환은행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

하지만 S&P는 "이번 신용등급 조정이 외환은행 M&A가능성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의 장기신용등급은 지난해 6월 7일 'BBB'로 한 단계 상향 조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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