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강’이 주요 학습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메가스터디가 운영하고 있는 중등부 교육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종합반 서비스 동시 이용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개별 강좌가 아닌 전과목 학습이 가능한 종합반 서비스의 동시 이용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은 업계에서 선례가 없는 기록적인 일. 엠베스트가 2004년 5월 종합반 서비스를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 수는 6만5천여 명에 달한다.
‘엠베스트 종합반’이 이처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은 온라인 교육에 오프라인식 학습관리 개념을 접목시킨 신개념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1,400여 편에 달하는 엠베스트의 모든 강좌를 6개월 또는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학습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학습컨설팅 서비스인 ‘1:1 담임선생님’ 제도를 운영, 체계적인 학습관리로 학생들의 학업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다. ‘1:1 담임선생님’ 제도란 교사자격증 소지자 등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담임선생님이 출결,진도관리 등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학습계획,성적관리 컨설팅까지 책임지는 교육서비스다. 엠베스트 측은, 2007년 초부터 올 상반기까지 엠베스트 종합반 회원중 중간·기말고사 평균성적이 97점 이상인 학생이 2천7백여 명, 5~10점 이상 성적이 향상된 회원도 1천여 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엠베스트는 중등부 온라인 교육 부문 1위 사이트로, 10월21일 현재 누적회원수가 56만 7천여 명이고 올해 신규 가입 회원만도 19만 4천여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