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국 17개 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등을 재원으로 한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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