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GM본사가 지난해 106억달러 적자를 기록하는 등 채산성 악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3박 4일 일정으로 최근 내한한 릭 왜고너((Rick Wagoner) GM 회장이 GM대우차 인천 부평공장을 방문, GM대우차가 처음 개발한 SUV '윈스톰'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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