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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어캠프 "불황에도 잘나가네"

 

이희선 교육전문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1.02 08:43:59

[프라임경제] 2009년 겨울 캐나다영어캠프 6주 과정은  현지 학교의 정규수업에 참여 + 캐나다 현지 홈스테이 가정생활 그리고 방과 후 영어특강을 통해 캐나다인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캐나다 중부 사스캐츄원의 제 1도시인 사스카툰시는 사스캐츄원 주립대학을 중심으로 최상의 캐나다 공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도시 중 한 곳으로 이번 프레버 캐나다영어캠프에 참가자는 현지 학생들과 동일하게 정규수업에 참석하여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및 예체능 과목 등을 수강할 수 있다.

방과 후 영어특강시간에는 1:1 그리고 1:2 원어민 선생님과 정규과정에서 부족한 어려운 부분들을 보강할 수 있고, 귀국을 대비하여 한국 수학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 문화와 사회를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한 경험이다. 학생들을 캐나다 문화 체험 할 수 있도록 지역의 박물관, 역사관 등을 방문하며, 캐나다 자연을 느끼면서 스키, 스케이트와 같은 체육활동도 할 수 있다.

프레버 미국, 뉴질랜드 영어캠프와 마찬가지로 캐나다영어캠프 6주 과정도 각 학년별로 11월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홈페이지(www.pravedu.com)와 전화(1577-0585)로 접수 가능하다. 매주 수요일(관리형유학)과 금요일(캠프, 스쿨링)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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