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YBM유학센터는 ‘2009 겨울방학 해외 청소년 영어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28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등 총 4개국, 6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YBM유학센터의 프로그램은 현지 우수 사립학교 정규 프로그램을 비롯한 수준 높은 교육기관에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영어수업과 흥미롭고 다채로운 특별활동, 세계 각국 학생들과의 교류, 관광 명소 방문 등 우수한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 실력의 향상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실시되는 크리스챤 사립학교 프로그램의 경우 연령에 맞게 학교와 학년이 배정되어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정규수업을 들으며 인솔자와 학교 선생님의 관리로 매일 영어 일기 쓰기, 방과 후 ESL 프로그램 등의 철저한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5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립학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귀국 후를 대비하여 수학 선행학습 및 다양한 영어추가수업 및 활동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미국 남부 플로리다 Eckerd College에서 3주간 진행될 집중영어학습프로그램인 ELS캠프에서는 오전에 전문영어강사에게 집중영어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현지에서 미술, 공작, 볼링, 수영, 하이킹 등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YBM유학센터로 연락하거나, 웹사이트(http://www.ybmuhak.com/teens)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273-9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