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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21, ‘불황시기 생존법, 회계를 잡아라’ 세미나 개최

11월 20일, 재무제표 2시간 마스터 방법 밝혀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8.11.11 14:28:16

[프라임경제] HRD 전문기업 캠퍼스21(대표 조성주)가 전화영어 ‘토킹타임’과 함께 오는 20일, 캠퍼스21 러닝센터(청담동 소재)에서 저녁 7시 반부터 2시간 동안 ‘재무제표, 2시간 만에 마스터하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8일(화)까지 홈페이지(www.campus21.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인원을 모집한다(참가비 1만원, 행사당일 접수 시 2만원)며, 재무제표 분석을 바탕으로 자신의 회계지식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캠퍼스21에 따르면 본 세미나는 한국금융지능연구소 유수정 소장이 강의를 맡았다. 본 강연을 통해 기업 회계정보의 산출과 자금흐름 파악법 및 재무제표를 작성법과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보는 실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화영어 ‘토킹타임’의 ‘핸드폰 충전기’가 제공된다.

한편, 본 세미나는 직장인의 성공을 돕기 위한 캠퍼스21의 ‘직장인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어회화, 커뮤니케이션, 코칭과 임파워먼트, 마케팅, 기획, HRD 등 직장인이 가장 고민하는 직무역량 주제를 가지고 매월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73-2001, 내선 4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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