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국 상해시 실험학교 한국본부(www.seschool.co.kr)는 단기 유학을 경험해 보고 싶은 초등5~중3 학년 대상으로 2주 간 중국 상해시 실험학교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유학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해시실험학교 한국본부(SES-KOREA)는 ‘중국의 특목고’라 불리는 상해시 실험학교에서 안전한 관리와 체계적인 교육 속에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하는 ‘유학 체험단’은 한국부 유학생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며 영어 및 중국어 수업에 참여하는 학교체험 및 동아리 활동, 중국전통 문화체험, 중국 명문대학 탐방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상해시실험학교 한국부 관계자는 “조기유학은 많은 준비과정과 시간,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현지 유학생들과 교류하고 학생 스스로 유학생활체험을 통해 쌓는 경험이 유학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학 체험단> 모집 대상은 초등5~중3까지이며, 1, 2기에 걸쳐 선착순 30명씩 모집한다. 1기 일정은 오는 12월 29일부터 2009년 1월 12일까지이며, 2기 일정은 2009년 2월 9일부터 2월 23일까지로 각각 2주 동안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