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학년도 수능 수리영역은 작년 수능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높아졌다.
가형과 나형 모두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하게 출제되었고, 작년 수능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꽤 높아졌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 수리영역에서는 수리1과 수리2가 결합된 통합형 문제와 도형 및 그래프에 관련된 문제가 많이 출제돼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는 상당히 높아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가형과 나형 모두 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중상위권 학생도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