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엑스터디(
www.xtudy.net, 대표 권재륜)는 오는 13일 수능 영역 시간에 맞춰 수능 실시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과목별 분석 결과, 언어는 지난해와 평이한 수준을 보였고 작년 수능에서 쉽게 출제됐던 수리 영역이 올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발표했다.
엑스터디 입시사업팀 윤성민팀장은 “수리 ‘가’ 영역의 전반적인 난이도가 작년에 비해 높아져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고, 올해 이를 적절히 반영한 것”이라고 말하며, "기본 개념을 묻는 쉬운 문제와 중간 난이도 문제가 주축을 이루었으나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여럿 출제되어 변별력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한 "올 9월 모의평가를 집중적으로 분석한 학생들이 좀 더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며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띄지 않지만 여러 번 생각해야 하거나 계산과정이 다소 복잡한 문제들이 많았다”고 분석했다.
평가원 측 의견에 따르면 외국어 영역 또한 수리와 마찬가지로 작년보다 어렵게 출제되었고 탐구 영역은 과목별 난이도 조정에 초점을 맞추어 출제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엑스터디는 수능풀서비스 및 열린배치비교서비스 입타(입시의 타짜)를 통해수능 직후 채점 및 성적분석, 등급컷 서비스를 통해 정시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