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어영역 난이도 외국어영역은 지난 해 수능 및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어렵게 출제됐다. 전반적으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졌고, 지문 속 긴 문장이 많았으며, 어휘수준도 높아져 해석에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이에 따라 특히 중위권의 점수하락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1등급 커트라인도 지난 해 수능에 비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외국어영역 출제경향 및 특징 전반적으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진 데다, 지문 속 긴 문장이 많았으며, 어휘 수준도 높아져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특히 해석 자체에 시간이 많이 걸려, 시간 내 문제를 다 풀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을 것이다.
어휘, 빈칸 추론, 연결어, 문장 순서, 문장 넣기 등 평소 어렵게 느끼던 유형의 문제들이 더욱 어렵게 출제되어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를 더욱 높였을 것이다.
추상적인 내용의 지문이 많고, 음악, 회화, 미디어 등 평소 접하지 못했던 소재의 글이 많았다.
듣기 말하기는 지난 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독해 문제에서는 찬반 양론 유형이 빠지고, 내용의 정확한 이해를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어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어법 문제에서는 평소에 많이 접했던 접속사 that의 쓰임, 형용사와 부사의 구별, 준동사(분사 및 동명사) 등이 출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