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능률교육(대표 이찬승)의 영어캠프∙조기유학 브랜드 ‘NE 글로벌 스쿨(www.neschool.co.kr)’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중등 대상의 국내∙외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Master English Camp’는 집중적인 말하기와 토론, 발표 연습으로 단기간에 영어 표현 능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논리적 사고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토론(Debating) 활성화 프로그램, 종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영어신문(영타임즈) 활용 수업과 영어 작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3주 과정으로 원주 한라대학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용은 249만 원이다.
연극∙영화∙드라마∙연출을 전공한 호주 QUT(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출신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Film Making School’은 다양한 활동 속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준 높은 정규 수업과 체험식 영어 학습으로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익힐 뿐만 아니라, CF와 뮤직 비디오 제작, 연극 공연 등에 참여하며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 내년 1월 5일부터 17일까지 2주 과정으로 원주 한라대학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용은 159만 원이다.
필리핀 세부(Cebu)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필리핀 엘리트 캠프’는 영어실력 향상과 학원식 수학 선행학습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일 200분씩 진행되는 1:1 개인수업과 미국∙캐나다 원어민 강사의 소그룹 수업으로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말하기∙듣기 위주의 수준별 맞춤 학습으로 영어를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와주며, 집중적인 영어수업 외에 주3회 학년별 소그룹으로 수학 선행학습을 병행한다. 내년 1월 4일부터 31일까지 4주 과정 참가비용은 348만 원, 1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6주 과정 참가비용은 428만 원이다. 40명 선착순 마감.
그밖에, 초등생 대상 국내 4박 5일 과정으로 진행되는 ‘How Fun Camp’와 세계적인 휴양지 괌에서 펼쳐지는 ‘4주 몰입 영어교육 캠프’, 캐나다와 미국, 영국의 명문 공립∙사립학교를 경험할 수 있는 스쿨링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