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뱅크(323410)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