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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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18:01:58
[프라임경제] 한국필립모리스가 양산 공장에 구축한 미세조류 기반 친환경 탄소저감 실증화 시설이 운영 2주년을 맞았다. 이 시설은 연간 약 2.1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공장 폐수를 재이용해 미세조류를 배양하는 방식으로 친환경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미세조류 부산물은 친환경 비료, 사료, 바이오 디젤 등 다양한 자원으로 재활용 가능해 에너지 순환 구조까지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