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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우 언어논술, 대학입시 성공전략 내놔

수능 성적 지표 개발, 수험생들 실질적 도움될듯

이희선 교육전문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1.20 15:10:43

   
    사진 : 유황우 언어논술 대표  
[프라임경제] 2009학년도 대학입시가 수능등급제에서 수능 우선 선발, 수능 100% 선발로 변경됨에 따라 표준변환점수, 백분위, 등급별로 세분화 된다. 이에 따라 수능 우선 선발에서 일반 선발은 수능+내신+논술 전형으로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들이 ‘2009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안’을 앞다퉈 발표하고 있고, 유명 사립학원들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황우 언어 논술 대표는 수능 성적 활용 지표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대표는 언어영역 고득점 전략을 위해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 수능시험에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논술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 교과형 논∙구술에서 요구하는 ‘요약, 비교∙분석, 제시문 사이의 공통된 주제, 제시문 간의 연관 관계 파악’등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 과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  

유황우 언어 논술강사의 비판적, 창의적 글쓰기 프로그램의 대강은 ‘논술의 이해와 기초’, ‘구체적 논술 사례를 통한 글쓰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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