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채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을 위한 '두나무 넥스트 드림(이하 넥스트 드림)'의 3차년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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