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강릉지역 가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개인을 위해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