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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입시명문 학원 강의도 메가TV에서

교육전용플랫폼 통해 학습이력관리에서 학습현황 및 평가관리까지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11.30 13:08:30

[프라임경제] KT(www.kt.com)는 아발론교육, 페르마에듀, 정보프리미엄에듀 등 특목고 입시전문 교육기관과의 동영상 강의를 메가TV를 통해 보면서 양방향 교육 관리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학습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학습관]은 ‘특목입시’와 ‘영재심화’의 2가지 테마로 교육과정이 구성되며, 특목고 영어 교육은 입시 명문 ‘아발론교육’이, 특목고 대비 수학은 ‘페르마에듀’가 각각 맡는다. 또한, 온라인 특목고 교육 업체인 정보프리미엄에듀도 메가TV를 통해 프리미엄 강좌들을 주문형비디오(VOD) 형태로 제공한다. 

이들 교육기관은 최근 강남 초, 중등 사교육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특목고 입시 분야의 최고 학원으로서, 메가TV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이들 유명 학원의 수준 높은 강의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학습관]은 맞춤형 학습관리가 가능한 IPTV 기반 양방향 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양방향 학습관리시스템은 단순 VOD콘텐츠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학습현황 및 이력까지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학습 내역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학습관] 메뉴 클릭 시 학습에 초점을 맞춘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 환경을 구성해 사용자들의 학습 집중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학습관리 메뉴를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 사용자 스스로 ‘나의 교실’ 메뉴를 통해 학습이력 및 학습진행상황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북 마크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학습과정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메가TV는 앞으로 과정별 학습 상담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등 IPTV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학부모 전용 페이지인 ‘학부모 방’을 마련, 부모가 직접 자녀의 학습 진도 및 평가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휴대폰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구매내역 및 학습현황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습자와 관리자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했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지리적·시간적·경제적인 제약으로 오프라인의 고품격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한계를 메가TV를 통해 극복함과 동시에 양방향 교육관리 시스템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내역을 관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학습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IPTV의 양방향 서비스 장점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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