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어린이·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이해하여 경제생활을 합리적으로 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제교육용 만화 판타별 삼총사의 금융 탐험」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만화는 주인공 톨파와 그 친구들이 고향 판타별을 위하여 키케르를 구하는 과정에서 금융지식을 하나씩 지혜롭게 배워 나간다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만화를 열심히 읽다 보면 어린이·청소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금융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혀 일상생활에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화는 한국은행 경제교육홈페이지(http://www. bokeducation.or.kr) 에서 e-Book 형태로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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